T1에서 옷 갈아입다 10분 버리지 마세요 — 철인3종 '한 벌' 트라이슈트 가이드
수영복·자전거 져지·러닝복을 하나로 만든 트라이슈트. 왜 한 벌이면 충분한지, 웻슈트와는 뭐가 다른지, 원피스·투피스 선택부터 국내 구매 가격대와 관리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철인 3종 훈련 방법과 기록 모음 · 총 418편
수영복·자전거 져지·러닝복을 하나로 만든 트라이슈트. 왜 한 벌이면 충분한지, 웻슈트와는 뭐가 다른지, 원피스·투피스 선택부터 국내 구매 가격대와 관리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사이클에는 FTP, 러닝에는 역치 페이스가 있듯 수영에도 기준 숫자가 필요해요. 400m·200m 타임 트라이얼 두 번으로 임계 수영 속도(CSS)를 구하고, 100m당 페이스로 훈련 존을 설계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11월 대회를 노린다면 지금이 2개월 전이에요. 체지방 1kg에 해당하는 열량부터 주간 감량 속도, 운동과 식사의 분담, 대회 2주 전 로딩까지 마라톤을 앞둔 감량을 정리했어요.

가민 포러너 170 뮤직은 그동안 고가 워치에만 있던 훈련 지표(Training Readiness, HRV, 훈련 부하)를 중급 가격대에 담은 모델입니다. 2026년 5월 국내 출시된 이 워치의 스펙과 장단점을 정리했습니다.

장거리는 끄떡없는데 페이스는 제자리인 러너가 많아요. 롱런만 반복해서 생기는 스피드 정체를 깨는 네 가지 훈련(스트라이드·언덕·템포·근력)을 구체적인 세트와 함께 정리했어요.

요나스 빙가고가 2026 투르 드 프랑스에서 탄 세르벨로 S5는 UCI 최저 중량 규정 6.8kg에 정확히 맞춘 초경량 에어로 머신입니다. 1x 구동계와 얕은 휠로 무게를 줄인 셋업의 의미를 분석합니다.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9월 20일부터 닷새간 펼쳐지는 경영 종목의 관전 포인트와 한국 대표팀 계영 800m 3파전 이야기를 정리했어요.
오픈워터 패닉, 브릭 없이 따로따로 훈련, 대회 날 새 장비·새 젤, 출발 과속, 늦은 보급까지 — 첫 철인3종을 준비하는 루키가 반복하는 실수 7가지와 대비법을 정리했습니다.
주간 마일리지 숫자에 쫓기다 보면 이지런이 강해지고 부상이 따라옵니다. 엘리트부터 6시간 완주 러너까지 폭넓게 코칭하는 전문가들이 거리 대신 시간으로 훈련을 짜는 이유와, 이지런·롱런·인터벌에 적용하는 실전 설계법을 정리했습니다.

차와 지하철 대신 자전거로 출퇴근하면 하루 40분의 훈련이 저절로 쌓입니다. 8만 명을 18년간 추적한 연구에서도 자전거 통근자의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았어요. 자전거 고르기부터 땀 관리까지, 첫 통근 라이딩을 위한 팁을 정리했어요.
해가 짧아지는 9월, 자전거 훈련을 실내로 옮길 준비를 시작할 때입니다. 스마트 트레이너의 두 방식(휠온·다이렉트 드라이브) 차이와 핵심 스펙, 국내 가격대, 구매 전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하프나 풀마라톤을 뛴 뒤 찾아오는 허리통증. 신경이 원인인 경우와 근육이 원인인 경우는 대처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러너 요통의 원인별 특징과 철봉 매달리기, 코어 강화, 병원 방문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고지대 적응 논쟁에 전 프로사이클 선수 알렉스 다우셋이 반박을 던졌습니다. 고도 2,200m에서 경기를 앞둔 팀에게, 그리고 철인3종·사이클을 즐기는 우리에게 고지대 훈련이 주는 교훈을 정리합니다.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매트 킹이 연습 마지막 세트에서 50야드를 19.2초에 주파했습니다. 훈련 끝에 짧고 강한 스프린트를 두는 이유와, 아마추어가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세트를 정리했어요.
T1·T2, 사이트잉, 브릭, 드래프트, 컷오프… 대회 공지와 훈련 일정에 등장하는 철인3종 용어를 초보 눈높이로 정리했다. 수영·자전거·러닝과 트랜지션까지, 한국 대회에서 실제 쓰는 표현과 함께 익혀 보세요.
피크 훈련을 마친 뒤 훈련량을 의도적으로 줄이는 테이퍼링. 연구는 경기력을 평균 3%가량 끌어올린다고 말합니다. 기간과 감량 폭, 강도 유지법부터 테이퍼 매드니스 대처법과 마지막 주 체크리스트까지 정리했습니다.

좋은 부모와 좋은 사이클리스트는 둘 다 하루를 크게 요구해요. 둘 사이에서 균형을 찾은 두 부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훈련을 가족 일정에 자연스럽게 녹이는 방법과 현실적인 조정의 기술을 정리했어요.

구름 위를 미끄러지듯 달리는 느낌으로 유명한 아식스의 고쿠션 러닝화, 글라이드라이드 맥스. 힐 44mm의 하이스택인데 무게는 287g, 해외 테스터들이 '데일리 트레이너 중 최고의 라이드'라고 했던 이유를 파헤쳐 봤어요.

선선해진 9월, 마라톤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지금 신청 가능한 서울동행마라톤부터 10월 춘천마라톤, 11월 MBN 서울마라톤까지 2026년 가을 국내 주요 대회 일정과 함께, 남은 기간을 알차게 쓰는 훈련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프로 통산 525승의 이름을 딴 에디 머크스 플래그십이 새로워졌습니다. 에어로 성능보다 지오메트리 혁명을 앞세운 525R, 사이즈에 따라 달라지는 시트 앵글과 34mm 타이어 클리어런스까지 정리했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다 메달(22개)을 따낸 한국 수영이 다시 아시안게임 시즌을 맞았어요. 메달 너머에서 경쟁 수영이 선수에게 남기는 것들, 자기 선택과 실패 다루기, 자기 인식까지 최신 연구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웻슈트는 보온과 부력, 트랜지션 시간까지 좌우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사이즈 고르는 법, 쉽게 입고 벗는 요령, 오래 쓰는 관리법과 수온·두께 규정을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트라이 바이크와 로드바이크는 겉모습만 다른 게 아니다. 시트튜브 각도와 에어로바 포지션에서 출발해 러닝 전환까지 영향을 주는 지오메트리의 차이를 풀고, 코스와 실력에 맞는 선택 기준과 국내 가격대를 정리한다.
하와이 6회 우승의 데이브 스콧과 마크 앨런, 통산 24승의 폴라 뉴비-프레이저, 전무후무한 무패 기록의 크리시 웰링턴, 올림픽 2연패의 알리스테어 브라운리까지. 철인3종을 만든 역대 전설들의 기록을 확인해 봅니다.
1982년 줄리 모스의 'The Crawl'이 철인3종을 세계에 알렸지만, 같은 물은 때로 목숨을 앗아간다. 사고 통계의 3분의 2가 수영 구간에서 나오는 이유, 코수멜의 브라운리 형제, 여주와 통영의 국내 사고까지 — 철인3종이 사건·사고를 통해 배운 교훈을 정리했다.
대회 전날 밤에 끝내는 자전거 안전 점검법. 공기압과 브레이크부터 변속, 체인 마모, 볼트 토크, 휠과 페달까지 순서대로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대회 당일 아침에는 '새것 금지' 원칙만 지키면 된다.
트랜지션 T1·T2는 세 종목 사이의 '네 번째 종목'이다. 존 구성과 세팅 순서, 헬멧 규정부터 시간 단축 요령, 브릭으로 연습하는 방법까지, 국내 대회의 트랜지션 현실을 반영해 정리했다.
트레이닝피크스로 대표되는 훈련 분석 도구의 핵심 지표 TSS·CTL·ATL·TSB를 쉽게 풀어 설명하고, 가민 워치 연동 방법, 요금제와 무료 대안(Intervals.icu)까지 국내 기준으로 정리했다.
철인3종의 달리기는 마라톤과 달리 젖은 몸으로 자전거를 내려 곧바로 시작한다. 러닝화와 양말, 의류, 캡과 선글라스, 젤과 번호벨트를 '전환 직후' 관점에서 고르는 기준과 국내 가격대를 정리한다.
철인3종 대회는 자전거 검차를 통과해야 출전할 수 있습니다. 헬멧 인증, 브레이크와 바엔드, 에어로바, 드래프팅 규정까지 World Triathlon·IRONMAN·국내 대회 기준과 실격 사례를 정리했습니다.